그나저나 이런 스포츠웨어 관련 커머셜들은 예술이다!
그 중 ADIDAS의 'IMPOSSIBLE IS NOTHING' 시리즈는 (★★★★★)
(앞선 챔스 결승전 NIKE CF에 왜 MESSI가 없나 했더니, MESSI는 ADIDAS 전속이더라)
IMPOSSIBLE IS NOTHING
1. MESSI
2. NADIA COMANECI
개인적으로 시리즈 중 가장 좋아하는 광고
NIKE 또한 질 수 없다! ADIDIAS에게 'IMPOSSIBLE IS NOTHING'이 있다면,
NIKE에겐 'JUST DO IT'이 있다.
JUST DO IT
1. YUNA KIM
김연아도 김연아지만, 이 광고의 TEASER에 나왔던 카피는 가히 예술이었다.
'이 정도 부담감 쯤 없을 줄 알았어?'
WRITE THE FUTURE
1. ALEJANDRO GONZALEZ INARRITU
'21그램' '바벨'로 유명한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이 직접 감독
무엇보다 NIKE가 'JUST DO IT'을 버리고 새로 쓴 'WRITE THE FUTURE'의 시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