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이어 본 영화는 그렇게 ost가 좋다고 소문한 코엔 형제의 '인사이드 르윈'이었다.
하지만, 오늘 내내 머릿속에 감돌던 노래는 이 것. space oddity
내 생각에 베르톨루치는 가장 'mood'를 잘 표현하는 감독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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