긴지는 트위터에 이렇게 썼다. '나는 더욱더 힘낼 수 있다.'
다카요시는 트위터에 이렇게 썼다. '힘내자, 힘내자, 라니. 무엇을 위해? 누구를 위해?' '나는 내 인생을 위해 할 일을 한다. 목적이 희미해진 상태에서 너무 힘내 봐야 의미 없다.'
미즈키는 말했다. "힘내야지." 그것만이 진실이라고 나는 생각했다.
앞으로는 이제 스스로 움직이지 않으면 내 이름은 바뀌지 않는구나,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.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지금의 나인 채로잖아. 앞으로도 줄-곧.
머릿속에 있는 동안은 언제든, 무엇이든 걸작이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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